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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조선업희망센터 국비 5억 추가 확보국비 총 30억…지역 고용위기 대응 사업 추진

거제시는 이달 고용노동부로부터 올해 거제 조선업희망센터 운영 사업비로 국비 5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거제 조선업희망센터 운영 사업은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한 지역 고용위기 대응을 위한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25억 원을 확보해 추진해 오고 있다.

시는 사업비 5억 원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지난해 20억 원에서 10억 원이 증액된 총 30억 원의 사업비로 조선업 수주 회복세로 인력수급 지원과 구직자 맞춤형 취업 훈련·취업 역량 강화 특강 등 지역의 고용위기 대응을 위한 취업 지원 사업이 더욱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 거제 조선업희망센터 사업내용은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으며, 최초 사업 참여자는 거제 조선업희망센터 별관에 방문해 취업 지원 컨설팅을 받은 후 직업훈련, 취업특강·정착금 지원 등 각 사업별 참여 신청이 가능해 사업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 조선업희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거제 조선업희망센터는 조선업 불황에 따른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016년 8월 개소해 6여 년간 7400여 명의 취‧창업을 지원했으며, 지역의 중추적인 취업 지원 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상규 기자  ls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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