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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통합방위협의회 회의

합천군은 1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이선기 합천군수 권한대행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간사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본 회의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 방위 확립을 위해 분기마다 개최하는 것으로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발생 시 민·관·군·경 협력체계 강화, 올해 합천군 통합방위 성과, 향후 추진계획, 기관 간 협조·건의사항 등 토의가 이뤄졌다.

이선기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전쟁과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 등 국내·외 안보상황이 심상치 않아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2년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 비대면으로 이뤄진 비상대비분야 교육 훈련을 정상적으로 추진해가면서 민‧관‧군‧경 상호 간에 유기적인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하도록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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