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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가람지역아동센터 개소식 참여경남도 최초 한국거래소 ‘노후아동센터 지원사업’ 유치

강민국 의원(국민의힘·진주시을)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 아동이 이용하는 아동센터 노후화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거래소(KRX)의 ‘노후아동센터 지원사업’을 진주시 ‘가람지역아동센터’에 유치해 리모델링 공사 완공 기념 개소식에 참석했다.

한국거래소의 ‘노후아동센터 지원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41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지원을 받았으며, 이번 진주시 ‘가람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의 경우 경남도에서 최초로 지원받은 사업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가람지역아동센터는 5000만 원을 지원받아 도배·바닥 시공, 조명 교체, 음악실 방음벽, 개인 사물함 설치 작업 등 기존 노후화된 시설에서 환골탈태하며, 쾌적한 환경을 갖추게 됐다.
 
단순히 1회성 리모델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향후에도 대학생 금융교육봉사단 파견, 동절기 식품, 재활용 PC 지원 등 한국거래소 재단 복지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관리를 받을 예정이다.

강민국 의원은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이자 희망인 아이들은 가장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아 돌봄을 받을 권리가 있지만 안타깝게도 모든 아이가 그렇지는 못한다”며 “경남도에서 최초로 지원받아 쾌적하게 바뀐 가람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희망을 품어 본인의 소질을 개발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과 쾌적한 쉼터 제공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 실질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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