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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석 대병면장, 교육발전기금 200만 원 기탁

문주석 합천군 대병면장이 40년의 공직생활을 고향인 대병면에서 마치면서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써 달라며 200만 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문주석 면장은 지난 1982년 3월 처음으로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어 초계면과 안전총괄과, 건설과 등 여러 부서에서 40년간 근무했다.

문주석 면장은 “공직의 자리를 떠나도 고향 발전과 지역 인재 육성에 관심을 가져 고향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퇴임 소감을 전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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