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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묵 가야면장, 성금 100만 원 기탁

합천군 가야면사무소 박이묵 면장은 30여 년간 몸담아 왔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해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성금을 기탁한 박이묵 면장은 지난 1989년 7월 처음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안전총괄과, 쌍백면 등 여러 부서에서 33년간 근무했다.

박이묵 면장은 “뜻깊은 퇴임식을 통해 공직생활 동안 받은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렇게 돌려줄 수 있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늘 합천군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퇴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야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박이묵 면장은 가야면지 편찬위원회에 편찬 지원금 100만 원과 가야면 지역 내 경로당 49개소마다 100만 원 상당의 격려품도 함께 전달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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