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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도심지 흉물 舊미림탕 철거

의령읍 도심지에 20년 넘게 흉물로 방치됐던 미림탕이 철거를 시작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며, 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舊 미림탕 부지를 공영주차장을 갖춘 도시재생 거점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이정민 기자  ljm@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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