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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데이터, 학습지원 성품 기부저소득 청소년 혹서 피해 예방 지원

진주 정촌면 소재 가야데이터는 저소득 청소년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탁상용 선풍기·보조배터리 각각 50개를 진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하만정 대표는 “여름철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에 취약한 아이들이 시원하게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면서 학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갑 이사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하만정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해 준 성품은 저소득 청소년에게 잘 전달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가야데이터는 데이터 보호의 선두 기업으로 지난 2019년에도 문산읍 외 7개 읍·면·동 저소득 청소년 60여 명을 초대해 후원음악회를 개최하며,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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