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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관광박람회’ 참여주요 관광지·약초축제·2023엑스포 홍보

산청군은 경남도의 관광 정보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경남관광박람회’에 참여해 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남관광박람회는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면서 경남관광박람회 사무국이 주관했으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경남도 자치단체와 관광업체 100곳이 참석해 관광과 역사, 문화, 축제 등 해외 업체와의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교역전도 운영됐다. 

산청 황매산 미리내 파크 오토캠핑장 전경
지리산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

산청군은 웰니스 여행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산청 황매산 미리내 파크와 지리산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를 주제로 내걸었으며, 산청이 감성과 낭만이 공존하는 여행지라는 것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SNS 이벤트를 진행해 2030 세대들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오는 9월 열리는 제22회 산청한방약초축제와 10년 만에 개최되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홍보하는 산청군-엑스포조직위원회 합동 부스도 운영했다.

산청한방약초축제 한약방 체험

합동 부스는 ‘Korean Herb&Cosmetic’을 주제로 꾸려졌으며, 산청약초를 활용해 제조한 화장품을 소개하는 한편 화장품 체험과 SNS 구독 이벤트 등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진행했다.

약초 표본 전시

뿐만 아니라 산청 맥주와 농·특산물 바구니 세트, 산양삼주 등 산청의 특색 있는 농·특산물과 도라지 조청, 차, 액상 등 한방 항노화 제품도 전시해 ‘한방 웰니스의 고장 산청’을 널리 알렸다.

군 관계자는 “한방 항노화 힐링의 고장 산청군에는 아름다우면서 여유로운 관광지 뿐 아니라 머물러 쉴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관광자원이 있다”며 “앞으로도 항노화 웰니스 여행 1번지 산청의 인지도를 높여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태준 기자  ktj@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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