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연예 스포츠
밀양시 ‘2022 생활체육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아름다운 밀양강 자전거 제방길 달려

밀양시체육회는 예림초등학교 행사장에서 500여 명의 동호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2022 밀양시 생활체육 시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을 개최했다.

화창한 여름 날씨에 동호인들은 민경갑 체육회장, 예상원·장병국 경남도의원 등 내·외빈의 출발 징 소리와 함께 대회장을 힘차게 출발했으며, 예림초등학교를 출발한 참가자들은 자전거도로를 이용해 각자 신청 코스에 따라 초급 국립종자원 경남지원 6km, 중급 마산 배수장 10km, 고급 오산교 입구 16km를 왕복하는 전용 도로를 달렸다.

민경갑 회장은 “자전거 타기는 가족·연인·친구 누구나 함께하는 스포츠로 시원한 밀양강을 따라 즐겁게 달려 안전에 유의하면서 즐거운 시간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 밀양강과 낙동강 제방을 잇는 밀양의 자랑 아름다운 자전거길에서 그동안의 묵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여름날 무더위와 따가운 햇살을 피해 대회 출발 시간을 조정해 30분 일찍 시작됐다.

최미숙 기자  cms@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