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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원동중학교 ‘경남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 우승

양산시는 ‘경남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 원동중학교 야구단이 양산시 대표로 출전해 최종 우승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의령 학생교육원 내 야구장에서 개최된 이번 경남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는 경남도 소속 5지역 대표팀인 김해 내동중, 양산 원동중, 밀양시, 창원 마산중, 거제 외포중이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 방식으로 우승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준결승 4강에서 양산 원동중과 김해 내동중이 경기해 10대 4로 양산 원동중이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 양산 원동중과 창원 마산중이 올라와 7회까지 접전을 펼치면서 경기를 했지만 양산 원동중이 2회 선취점을 뽑아 3·4회에 대량 득점을 해 쉽게 이기는 듯했다.

하지만 5회 창원 마산중이 다량 득점을 해 양산 원동중과 동점까지 따라왔으나 양산 원동중이 7회 초 마지막 공격에서 1점을 뽑아 7회 말 수비에서 잘 마무리해 8대 7로 우승을 했다.

이로서 원동중학교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이어 ‘경남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까지 연속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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