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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봉사회 양산지구협의회, 삼계탕 나눔

대한적십자사 양산지구협의회는 초여름을 맞이해 삼계탕 나눔을 진행했다.

상북면 행복 나눔 가게 1호점인 김순자 부자유통 대표가 생닭 400마리를 후원했으며, 적십자 봉사원 30명이 직접 조리하면서 포장한 뒤 지역 경로당 37곳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서영숙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응원해 주는 분들 덕분에 따뜻하면서 희망 있는 사회가 되는 것 같다”며 “어르신들 삼계탕 맛있게 먹은 후 모두가 이번 여름 건강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권희재 기자  polaris33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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