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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서창동 주민센터 설계변경 관련 정정보도문당초부터 헬스장 계획 한 바 없어

본지는 2010년 11월 25일(목)자 사회면7면에 “양산시 ‘주먹구구식’ 행정비난 서창동주민센터 설계변경 말썽”이라는 제목 하에 ‘양산시 서창동주민센터가 사무실 리모델링 계획 중 당초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설 도서관을 설치, ‘주먹구구식’ 행정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는 내용과 ‘당초계획안에 있던 헬스장이 작은도서관으로 변경되면서 헬스장이 없어지는 결과가 생겼고 향후 헬스장을 운영하기 위해 별도의 공간이나 동사무소 증축으로 시민들의 혈세를 낭비해야한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는 내용으로 보도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양산시에서는 서창동주민센터 빈공간을 MBC.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사업으로 책읽는 사회만들기 사업 일환인 작은도서관을 건립한 것으로 당초에는 헬스장으로 설계한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작은도서관에 대한 경남도의 인가가 지체되어 시 주무부서에서 도서관 건립 무산에 대비해 시의회에 헬스장을 포함한 리모델링 예산을 1억5000만원 추가해서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지에서 제보원의 말만 믿고 헬스장 건립이 마치 당초부터 확정된 계획인 양 보도한 것은 잘못된 보도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양산시가 중간에 설계변경을 해서 주먹구구식으로 행정하였다고 잘못 보도하여 시민들에게 양산시 명예를 실추시킨데 대하여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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