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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팰리스, 적은 투자금에 안정적 임대수익

상반기를 기점으로 부동산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침체양상을 보이던 부동산 거래 역시 조금씩 되살아나고 있는 모습이다. 한동안 주춤했던 부동산 투자 역시 문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추세다.
 최근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부동산 투자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소액투자’와 ‘안정적 임대수익’이다.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임대수익 물건은 도시형생활주택이다.
 통계청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2인 가구는 지속적이고 예상보다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1~2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50%를 넘어설 전망이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인구변화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한 주택형태라고 할 수 있다. 1~2인 가구가 원하는 주택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세대원 전원이 근로자인 경우가 많은 1~2인 가구는 오피스가 많은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곳을 가장 먼저 염두에 두는데, 도시형생활주택은 주로 역세권에 위치한 풀 옵션 형태를 취하고 있다.

용산의 경우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 강남 못지않게 선호하는 위치다.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만나는 삼각지역 및 1호선과 중앙선, KTX까지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향후 용산국제업무지구 등이 개발된다면 그 가치는 더욱 뛰어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용산구에는 현재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전체의 10% 미만으로 희소가치가 높아 투자가치가 더할 나위 없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또한 주택법상 전용면적 20㎡ 이하일 경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소득세 및 주택청약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현재 용산에서는 동아건설의 도시형생활주택 프라임팰리스(www.primepalace.co.kr)가 주목받고 있다. 프라임팰리스는 전세대가 1~2인 가구에 알맞은 크기로 전용면적 오피스텔 18.78~28.94㎡ 100세대와 도시형생활주택 13.52~83.38㎡ 83세대로 구성돼 있다.

면적이 소형으로 구성돼 있을 뿐 아니라 고급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옥상정원 및 게스트 룸 등 근린생활시설이 잘 갖춰진 것이 특징이다.

동아건설의 ‘프라임팰리스’ 청약신청은 3월 15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16일 오후 3시에 발표된다.

전매제한이나 DTI규제에 제한 받지 않고 적은 투자금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투자자라면 용산의 프라임팰리스를 눈여겨보자. 02-790-4000

한남일보  han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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