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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성 맞춤형 직업훈련

대구시는 18일 여성 취업 지원을 위해 맞춤형 직업훈련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계획에따라 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9개 과정에 1억6800만원의 훈련비를 투입한다.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과정은 4월부터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직업교육훈련과정은 각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3월 중순부터 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4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다.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등록 때 일부 비용을 자비로 부담하는 경우는 있으나 수료 후 전액 환불한다.

새로일하기센터에 배치된 전문 직업상담원으로부터 개별 직업상담을 받은 후 적절한 교육훈련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훈련 완료 후에는 직장적응을 위한 새일여성인턴 및 취업연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교육훈련생 선발 때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여성가장, 결혼 이주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직업훈련과정에 참여한 모든 수강생은 일·가정양립을 위한 밑반찬, 보육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교육과정은 여성이 취업하기 용이한 전문직종, 중고령층 직종, 일반직종 등 경력단절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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