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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초대 회장 최충경 경남스틸 이사 추대
   
▲ 지난 20일 창원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창원상공회의소 임시총회 장면.

창원상공회의소는 20일 오후 CECO 3층회의실에서 의원 8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임기 3년의 초대 회장에 경남스틸(주) 최충경(66)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최충경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회원사 최우선주의로 회원사가 만족하는 상의를 만들겠다”고 말하고, “회원서비스 강화 및 글로벌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역간 격차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는 고려철강(주) 한철수 대표이사, STX조선해양(주) 김태정 부사장을 비롯 12명을 부회장에, 현대위아(주) 곽성수 이사를 비롯 30명의 상임의원, 황대식 공인회계사 등 3명의 감사를 각각 선출, 창원상의 초대 임원구성을 모두 마쳤다.

오웅근 기자  wgo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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