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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내버스 환승체계 바뀐다

창원시의 시내버스 환승방법이 오는 30일부터 ‘하차기준 환승체계’로 바뀐다.
시는 통합 창원시 출범이후 지역의 광역화와 관련해 많은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하차단말기 구축을 요구함에 따라 그동안 하차단말기 제작·설치 및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승차기준 1시간 이내의 환승체계로 인해 이동시간을 고려하지 못하던 시스템에서 하차시 하차단말기에 교통카드를 한 번 더 찍고 내릴 경우, 하차기준으로 지선 및 간선 25분, 읍면노선 40분 이내의 무료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된다.

오웅근 기자  wgo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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