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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수 STX 회장 책임경영 제시

강덕수 STX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내실경영을 통한 안정성장’을 강조하며 2012년 새해 경영화두로 ‘책임경영’을 제시했다.
강덕수 회장은 2일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신년사를 발표하고 “유럽 재정 위기의 영향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은 금년에도 계속될 것”이라며 “구성원 모두가 주인 정신으로 무장해 급변하는 환경의 위기를 기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책임경영’을 실천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한 2012년도 경영방침을 ‘내실경영을 통한 안정성장’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 영업수주 및 마케팅 총력 △ 경영효율성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개선 △ 제조 경쟁력 강화 △ 비전 2020 달성을 위한 기반 정착 △ 미래를 위한 인재 육성이라는 ‘5대 중점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STX는 신년사를 통해 ‘수주 43조원, 매출 33조원’의 2012년 경영목표를 확정했다.
STX그룹의 2012년 수주 및 매출목표는 전년실적 대비 각각 43%와 14%증가한 수치다. STX그룹은 지난해 수주 30조원, 매출 29조원을 달성했다.

오웅근 기자  wgo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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