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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국고예산 6724억원 확보

창원시는 2012년 국고예산이 지난 12월 31일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타기관 시행사업을 포함한 6724억 원을 확보해 지역현안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정부의 긴축예산 편성 기조에 따라 신규사업, 도로분야 등 SOC사업 축소에도 불구하고 중앙부처 및 지역구 국회의원을 수시로 방문해 확보한 결과이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창원소각시설 대보수 50억원 △국대도2-25호선(양곡~완암) 건설 164억원 △국대도25호선(용동~동읍) 건설 124억원 △북부순환도로(중로1-85호선) 개설 35억원 △생태하천 복원 160억원 △대산·동읍 차집지관 설치(2단계) 101억원 △진해하수슬러지처리시설 설치 66억원 △진동 하수처리장 설치 23억원 △시영임대아파트 건립 56억원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 건립 30억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40억원 △광역교통체계 개선 91억원 △강변 여과수 개발 52억원 등이다.


창원시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경남도 및 국가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의 국고 확보 주요사업은 △마산자유무역지역 확대 조성 및 노후 표준공장 재건축 등 159억원 △국가지원 지방도로 동읍~봉강간 150억원, 봉강~무안간 15억원, 동읍~한림간 160억원, 한림~생림간 120억원, 북면~칠북간 20억원 △국도5호선(거제~마산) 개설 200억원 △국도5호선(내서~칠원) 개설 150억원 △국도58호선(웅동~장유) 개설 270억원 △국도79호선(북면~부곡) 개설 20억원 △국도79호선(진동~마산) 개설 220억원 △국도2호선 우회도로(귀곡~행암) 개설 20억원 △마산의료원 신축 50억원 △경상대학교병원 신축 130억원 등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금년 확보된 국고예산으로 지역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 균형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웅근 기자  wgo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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