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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지 경남이 ‘으뜸’

경남도가 KTX와 연계한 수학여행지 관광경남을 홍보하기 위해 5일부터 이틀간 서울시 동작구교육지원청 중등 교장단 및 수학여행 담당자 등을 초청한 팸투어를 펼치고 있다.

총 37개교 50여명의 교장단을 대상으로하는 이번 팸투어는 ‘자연이 있고 그림이 있는 수학여행지’‘로 재조명되고 있는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를 집중홍보하고, 수학여행에 적합한 관광코스를 소개해 수도권 수학여행단을 경남으로 유치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팸투어 첫날인 5일 서울 중등교장단이 서울에서 KTX를 타고 부산에 도착해, 거가대교를 지나 거제 해금강 및 외도의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거제포로수용소에서 6.25전쟁의 역사를 체험했다.

둘째날인 6일에는 통영으로 이동해 한국 현대문인의 대가 박경리문학기념관을 관람하고, 한려수도를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를 탑승하며, 진해에서 막강해군을 길러낸 해군사관학교 견학으로 팸투어를 마치고, 마산역을 경유해 상경하는 코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팸투어 과정에서는 경남도와 고성군이 각각 경남관광홍보설명회와 2012년 고성공룡엑스포 홍보설명회를 가졌다.

오웅근 기자  wgo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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