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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광팔각회 작은 예수의 집 쌀 전달
   

사단법인 대한민국팔각회 거광팔각회 오세갑 회장은 지난 5일 취임식 때 들어온 아름다운 쌀  40포 (320kg)를 연초면 소재에 있는 작은 예수의 집에 전달했다.

 이 날 오세갑 회장은 설날 전후 작은 성의지만 떡국이라도 해서 나눠드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설날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위로 격려했다.

작은 예수의 집 이윤우원장님 말씀에 의하면 일주일에 약20kg가 소비되는 상황이며, 요즘은 도움의 손길이 부족한 상황에서 거광팔각회에서 쌀을 기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달했다.

박현준 기자  zzz012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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