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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학사루 느티나무서 열린 당산제
   

정월대보름날인 6일 오전 경남 함양군 함양초등학교 학사루 느티나무 아래에서 노인회 함양읍 분회(분회장 김복두)가 주관한 자연유산 민속행사 당산제가 주민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학사루 느티나무는 조선 초기의 문신 김종직 선생이 군수로 부임하면서 심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무 높이22m, 가슴둘레 8.3m의 거대한 크리로 자라 눈길을 끈다. 지난 1999년 3월 31일 천연기념물 제407호로 지정된 나무이다. 

주윤한 기자  jy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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