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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결혼이민자 한글교실 개강
   

합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관내 거주하는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한글 집합교육과 방문교육 사업을 한다.

한글집합교육은 기초적인 단어 및 간단한 문장표현교육에서 구체적인 의사소통가능교육 및 한국어능력시험대비반등 단계별 교육과 방문지도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 한글습득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이날 한글교육에 참여한 합천읍 김민지(프란티응옥동,베트남)씨는 열심히 배워서 한국어능력자격증등 취업할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 사회에 참여하여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합천인이 되고 싶다고 전하기도 하였다.

김선욱 기자  in4go1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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