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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거제도의 82년

 

   

고현종합시장 안에서 고사리와 도라지 등을 팔고 있는 이봉이(82) 할머니.

아름다운 거제도의 82년 세월이 할머니 얼굴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는 "거제도가 참 좋아. 이렇게 좋은 데가 어데 있노. 거제 사람 다 잘살았으면 좋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조원진 기자  jin26253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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