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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위해 영화의전당‘시니어극장’열린다-5.30 10:00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에서 <사랑을 부르는, 파리>를 시작으로,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전 10시에 무료 상영

 

   
영화의전당은 5월 30일부터 만 60세 이상의 관객들을 위한 영화 무료상영 프로그램 ‘시니어극장’을 운영한다.

‘시니어극장’은 더 나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활동적인 시니어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영화의전당의 특별한 관객서비스.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영화를 선정해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 오전 10시에 시네마테크관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5월 30일 줄리엣 비노쉬 주연의 <사랑을 부르는, 파리>를 시작으로, 6월 13일 이소룡 주연의 <용쟁호투>, 6월 27일에는 제레미 아이언스, 줄리엣 비노쉬가 출연하는 <데미지>를 선보인다.

티켓은 오전 9시30분부터 영화의전당 6층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시니어극장’은 올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문의 051-780-6000).

김태형 기자  ksj346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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