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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계 전력난 극복 에너지 절약공공청사 5% 에너지 절약 전력피크시간대 냉방기 가동 중단

합천군은 전년보다 때 이른 더위에 전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6월부터 9월 말까지 공공청사 5% 에너지절약, 전력피크시간대 냉방기 가동중단 등을 골자로 한 『2012년 하절기 전기절약 특별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합천군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절전운동을 추진하기 위하여 냉방온도 28℃ 제한 1일 2회 냉방기 가동 중단(오후 2시부터 45분간, 오후 4시부터 30분간)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형 근무복 입기(노타이 정장 등 간소복 착용) 복도 등, 사무실 조명 1/2 소등 중식.야근시 불필요한 사무기기 전원 차단 등의 시책을 추진한다.

아울러 민간부문 에너지 절약 및 동참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 상점.상가 등을 대상으로 실내온도 26℃ 유지 여부, 개문냉방영업 등 에너지이행실태 지도.점검과, 에너지 절약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도와 홍보를 병행하기로 하였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하계 전력수급 및 에너지절약 정책에 부응하고 에너지 절약에 공직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차원에서 공공청사 에너지 절약 세부실천 계획을 수립, 추진하는 만큼 군민들도 에너지 절약 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선욱 기자  in4go1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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