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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착한가격업소 지정 운영

합천군은 음식점과 개인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 서비스 기준, 영업장 청결 등을 현지 조사하여 착한가격 업소로 기존 15개에 신규로 9개를 지정하여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착한가격업소 지정 모집 공고를 통하여 신청된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와 평가를 거쳐서 5월 청사주변 착한업소 3개소를 포함 9개소를 신규로 선정하였고, 지난해 선정된 15개소를 재평가하여 외식업 19개소, 이?미용업 1개소, 세탁업 2개소, 목욕업 2개소 등 모두 24개 업소를 지정하였다.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되면 착한가격업소 표시판을 무료로 달아주고, 신용보증기금 보증 수수료 일부 감면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의 정부혜택은 물론, 1년간 쓰레기종량제봉투 20리터용 240매 지원, 음식점에 대해서는 상?하수도요금 30%인하 등 군 자체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원하게 된다.

합천군은 가격수준과 서비스 질이 떨어지는 업소에 대하여는 6개월마다 재심사를 통하여 기준미달 업소는 지정 취소할 예정이며, 착한가격 업소에 대하여는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선욱 기자  in4go1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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