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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건축'은 닮은 꼴이다-공사원감절감 건축주 이익으로 연결시킨 모범기업 시쓰는CEO 박상호회장

 

   
▲ 신태양건설 박상호 회장
건설시장의 전문화 시대로 흐름과 경쟁을 위한 체질개선이 업계의 사활이 걸린 문제로 대두데고 있는게 건설업계의 현주소다.  

 

국내외의 변화와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든 건설회사의 근본적인 개혁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지방 건설업계도 역시 이러한 개혁에 대응해 가격 경쟁력과 내용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인지가 공사수주의 관건이 되고 있다. 

동시에 생산.활동에서도 불필요한 비용을 근본적으로 배제하고 생산성이 높은 기술채용을 하여 건축 합리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를 기업이 시행하려면 건전한 재무구조가 우선 돼야 하는데 이를 실천하고 있는 향토 기업이 있서 찾아갔다.

(주)신태양건설(부산,연제구 거제동1491-1동주B/D10F,토목,종합건축,전기공사업,면허)이 바로 그곳이다.  

 

   
▲ 부산.거제간 연결도로(1구간)

 

(주)신태양건설(회장,박상호)이 공사 수주건수가 소문이 날많큼 건축상담이 많은 대표적 이유는 회사자체의 재무구조가 건실해 은행차입이 전무한 기업경영을 함으로써 근본적 비용을 줄여 그것을 건축비 절감을 통해 건축주에게 이익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태양건설은 대형 건축물 리모델링과 공장부지 조성분야에서는 최고로 인정 받고있는 기업이다.

 

   
▲ APEC정상회의장

 

박 회장은 의과대학을 수학하고 우열곡절끝에 건축업계에 뛰어들어 "삶이 너무 허무하구나 내가 시인이라면 시한구절 남겼을텐데....라는 유언아닌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뜨신 어머니의 모습이 항상 머리속을 떠나질 않아 30년 넘게 써온 비망록을 서사적으로 잠시 담아 지난 2006년 시 전문 문예지 열린시학 가을호에 신인 작품상을 받으며 늦깍이 시인이 됐다" 며 "살포시 우스며 돌아가신 모친의 유언을 풀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지난 2009년 2월에는 첮 시집 동백섬 인어공주를 발간했다. 

또 시와 건축은 서로 닮아지요 라고 말하는 박 회장은 "건축물은 유일무일한 독특한 존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한편의 시를 짖듯 작품에 임하는 것이다"고 말하며 밝게 미소를 지었다.

 

   
▲ 영남권재활병원

 

아울러 (주)신태양건설은 해운대누리마루, APEC정상회의장, 영남권재활병원 건립공사, 화전산업단지 조성공사, 부산.거제간 연결도로공사등 많은 공사업적을 올렸다.

최성일 기자  look77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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