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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초음파검사 60세 이상 62.4% 유소견

한국건강관리협회는 2010년 경동맥초음파검사를 받은 1만6376명 중 2941명(18.0%)가 유소견을 보였다.

특히 연령이 증가하면서 유병율은 더욱 높아졌는데, 60세 이상의 경우 874건의 검사 중 545건(62.4%)이 유소견을 보였다.

경동맥 초음파검사는 목에 초음파발생기를 대서 반사되는 신호를 이용해 경동맥의 좁아진 상태와 경동맥으로 흐르는 혈류의 상태를 파악하는 검사다. 경동맥 내중막 두께는 경동맥에 일반적인 동맥경화반의 존재가 없더라도 장기적인 뇌졸중 혹은 허혈성 심장질환의 발병을 예측할 수 있다.

뇌졸중(중풍)환자 뿐만 아니라 평소 고혈압 등의 위험인자를 지닌 사람이 자신의 뇌혈관 상태를 알 수 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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