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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생대구가 1등' 생선제철을 맞은 생대구...거제도의 진해만 일대에

쌀쌀한 바람에 몸이 움츠러드는 요즘 같은 계절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국물 요리 생대구탕이 간절한 철이다

대구 매출은 2010년 36.6%에서 지난해 48.9%로 급증하더니 올해는 51.4%로 절반을 넘겼다.

이제는 겨울 탕거리 생선의 대표 주자로 생태 대신 '대구'를 떠올리는 소비자가 더 많을 것이다.

대구는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에서 꾸준히 잡혀 공급이 넉넉한 편이다.

마트 수산팀  구매담당자는 “대구철이 시작되면서 생대구 물량을 산지에서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물량이 부족할 경우에 대비해 올해 처음으로 알래스카 왕대구를 직소성해 판매할 예정"이라며  이제는 겨울 탕거리 생선의 대표 주자로 생태 대신 대구를 떠올리는 소비자가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기 선임기자  hannam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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