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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인 주택설계비 50% 지원고성군, 건축 관련 개발행위.인허가 원스톱 서비스

고성군은 해마다 귀농·귀촌인의 증가함에 따라 대한건축사협회 고성지역건축사회(지회장 조영기) 소속 12개 설계사무소와 협약을 맺고 주택 설계비 지원 및 전담 상담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22일부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유도와 인구유입을 위해 현행 설계비에서 50%를 지원해준다.

지원 대상 및 조건은 타 시·군에서 주민등록상 가구원 2명이상 전입하여 주택을 신축·개축하고자 하는 경우로서 연면적의 합계가 150㎡이하인 주택에 한한다. 다만, 도시지역은 100㎡이하이다.

또한,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는 우선 선정 대상이며, 2013년도 기준 최대 5,000만 원의 저리융자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고성군은 전담 상담팀(건축허가, 지도)을 구성,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방문 또는 전화문의 시 주택건립 및 관련 설계사무소 정보를 제공하고 건축 관련 개발행위, 농지전용, 산지전용 등 각종 인허가도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종합민원실 건축담당(☎055-670-2193)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옥 기자  gs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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