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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물 50종, 1300여점 체험전경남수목원, 18일부터 7월14일까지 개최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개원 20주년을 기념, ‘자연물 체험 전시회’를 18일부터 7월 14일까지 경남수목원 내 방문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식물의 잎, 줄기, 꽃, 열매를 재료로 활용하여 숲해설가들이 직접 만든 솟대, 솔방울부엉이, 돼지인형, 목걸이, 액자, 칡바구니 등 50종 1300여 점의 자연물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주말에는 자연물 만들기 체험도 함께 열리며, 숲해설가의 지도로 관람객이 직접 꽃엽서, 메타세콰이아 열매를 이용한 팔찌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토ㆍ일요일 오전 10~11시, 오후 2~3시 1일 2회 실시되며 1회당 관람객 50명 선착순으로 당일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산림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연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활용하면서 자연체험학습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 체험전을 개최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김동출 기자  kdc00711@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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