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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위생법 위반 음식점 '철퇴'거제시, 10곳에 영업정지 처분 내려

거제시가 13일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10곳의 음식점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들 음식점 중 6곳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판매 목적으로 보관해 오다 적발, 영업정지15일에 갈음하는 과징금120만원에서 최고 540만까지 과징금 처분을 내렸다.

중곡로 3길과 옥포로10길에 위치한 2곳의 식당은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한 혐의로 각각 영업정지 2개월과 3개월의 처분을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고현로 11길에 위치한 A유흥주점은 성매매알선 혐의로 1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거제면 거제남서로에 위치한 음식점은 도박을 묵인한 혐의로 영업정지 2개월의 처분을 받았다.

정일응 기자  ysn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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