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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건조 LNG선 용선확보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2012년 12월에 Teekay LNG Partners사로부터 수주해 건조를 맡게 된173,400CBM급 LNG선 2척이 최근 용선계약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Teekay LNG사는 Cheniere Marketing사와 해당 LNG선 2척에 대해 5년 기간 용선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발표했으며 이들 신조선은 미국 Sabine Pass LNG 수출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하는 동 신조선 2척은 2016년 상반기에 인도될 예정으로 MEGI Twin 엔진이 탑재돼 기존 LNG선 대비 연료 효율성을 대폭 높이고 유해물질 배출량을 감축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Teekay사는 현재 다수의 LNG선 및 LNG-FSRU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고 있어 추가 용선계약 확보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정일응 기자  ysn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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