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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의 감동 거제에서 ‘필’ 넘쳐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손끝에서 울려 퍼지는 감동을 거제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이루마의 8집 앨범 ‘Yiruma’s 8th album release’발매 기념으로 진행되는 오는 11월9일 오후 7시 거제문화회관에서 펼쳐지는 '이루마 콘서트'가 있기 때문이다.
 
섬세한 감성과 깊은 울림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작곡가겸 피아니스트 이루마는 2001년 데뷔, 순수한 서정의 미를 수줍은 듯 고백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꾸준한 음반 발매를 통해 한국은 물론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드라마 '겨울연가'에 삽입됐던 'When the falls'는 이루마의 대표곡, 한 소절을 넘기지 않고도 어떤 음악인지 알아차릴 수 있다.

연주 공연 중 ‘가장 많은 공연 횟수, 가장 많은 관객이 관람한 공연’이라 하는 이루마의 콘서트는 거제에서 흔치 않기에 '빠른 예매'는 필수다. 입장료는 R석 8만8000원·S석 7만7000원.

새 음반과 함께 돌아온 그의 2013년 가을의 감동을 함께 해 보자.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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