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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추운날에도 발걸음 끊이지 않아

   
 
지난 25일 차가운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민족전쟁의 아픔을 딛고 통일을 희망하는 역사의 현장인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찾았다.

이 공원은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에 의한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해 1951년 2월부터 고현, 수월지구를 중심으로 설치됐던 포로수용소를 거제시가 지속적인 현장복원과 추가시설 설치 작업을 통해 지난 1999년 관광 유적공원으로 개관했다.

한편, 거제도 포로수용소는 1983년 12월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 99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고은 기자  sshg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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