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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서, 불법 환전 게임장 업주 검거

   
 
거제경찰서는 지난 27일 불법환전행위를 해오던 게임장을 적발했다.

게임장 업주 박모씨(55세)는 전체이용가 허가를 취득한 후 ‘바다 거북이’라는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게임 점수에 따라 환전해 주는 방법으로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이다.

경찰은 이 게임장에서 불법 환전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뒤 단속을 벌여 게임기 40대와 환전해주기 위해 보유 중이던 현금 220여만원 등을 압수했다.

거제경찰서는 올 한 해 동안 불법사행성 게임장 44개 업소, 체리 게임장 40개 업소를 단속했으며, 이들 중 구속 4명, 불구속 128명을 시켰으며 앞으로도 게임의 유혹으로부터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불법사행성 게임장을 강력 단속할 방침이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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