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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1004(기부천사) 네파 거제 옥포점 후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의 장애인일자리참여자인 A씨는 ‘GIVE 1004(기부천사)’들의 지원으로 추운 한파에도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

A씨는 지적장애 3급으로 옥포복지관 청사관리 보조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추운 겨울에도 얇은 가을점퍼에 낡은 구두를 신고 맨손으로 활동하는 대상자를 보고 안쓰럽게 여긴 지역주민이 점퍼 3벌과 양말을 네파 옥포점에서는 지난 14일 등산화와 방수장갑을 지원했다.

네파 옥포점 정귀영 사장은 “아직도 저런 낡은 신발과 옷을 입고 사시는 분들이 있는줄 알고 놀랬다. 점퍼도 드리고 싶었지만 가격이 비싸 등산화와 방수장갑 밖에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고 오히려 죄송함을 밝혔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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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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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 2014-01-20 13:33:10

    타브랜드아웃도어점주들도정기적으로후원합니다..이런기사라고내보내는겁니까...오랫만해기부하나부죠..정기적으로기부하는사람은이런식으로기사안네보네요....얼굴없는천사처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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