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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의 날’전개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1일과 27일 ‘좋은이웃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소외계층 140세대에게 주부식 및 생필품을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좋은이웃들 황미혜 단장은 “어렵고 힘든 복지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좋은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한 세대 및 지역에 힘이 돼 드리겠다고 전했다.

‘좋은이웃들’은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2차년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복지소외계층을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지원하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이다.

현재 170여명의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좋은이웃들이 봉사대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봉사대원들이 추천한 복지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배분위원회 심의를 거쳐 민·관 사회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한편,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좋은이웃들’을 찾아 돕는 봉사대원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또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이 있으면 협의회 사무국(687-3500)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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