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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 분재용 팽나무 절취 피의자 검거

거제경찰서는 지난 1일 거제면에서 시가 150만원 상당의 분재용 팽나무를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는 지난달 23일 거제면 내간리의 피해자 B씨 소유의 약 30년생 분재용 팽나무를 사전에 물색한 후 B씨가 마을 단체관광을 간 틈에 포크레인을 이용해 절취했다.

거제경찰서는 피해자의 신고로 현장으로 출동해 피해경위를 청취한 후 탐문수색 중 이장으로부터 피의자가 스타렉스 차량을 타고와서 피해품의 주인에 대해 질문하는 등 의심스러워 명함을 받아서 보관하고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피의자 주거지인 임장·농장에 심어져 있던 피해품을 발견해 범죄사실을 추궁한 후 피의자가 범죄를 시인해 검거했다.

고은 기자  sshg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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