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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로 비상하는 체육 꿈나무거제중앙중, 에어로빅 한국대표와 전국소체 대표선수로 선발

거제중앙중학교 에어로빅체조부는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인천계양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6회 회장배 전국에어로빅체조대회 겸 한국대표선수 선발전’에서 혼성 2인조, 3인조, 5인조 1위를 휩쓸고 여자개인전 1, 2위와 남자 개인전 3위를 차지하는 등 2014년 지역체육계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기쁜 소식을 전해왔다.

특히 중앙중 2학년에 재학 중인 김현지, 장혜빈, 서동우는 오는 10일 ‘스즈키 월드컵 대회’한국 대표선수로 선발돼 세계 무대에 서게 된다.

또한,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밀양공설운동장에서는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 최종 선발대회’가 있었는데, 10개 종목에서 거제중앙중 육상부 11명이 전원 대표선수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명실상부한 체육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거제중앙중의 어린 선수들에게서 우리 체육의 희망찬 미래를 예감하며 세계로 비상하는 체육 꿈나무의 성장을 흐뭇한 마음으로 지켜본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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