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거제
거제 옥포복지관, 봄맞이 대변신“대우조선 자원봉사단의 도움으로 깨끗해 졌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로비와 경로식당이 대우조선해양(주) 자원봉사단의 도움으로 대변신했다.
 
옥포복지관의 노후된 건물과 더러워진 로비 바닥, 경로식당의 바닥을 대우조선 자원봉사단이 비용을 들여 지난 2일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작업을 실시했다.
 
박리작업 및 왁스작업을 통해 얼룩덜룩 더러워 이용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바닥을 새 바닥으로 변신시켜 노인 및 장애인, 아동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우조선 자원봉사단 김영해 단장은 “자원봉사활동도 좋지만 사회복지시설의 환경을 변화시켜주는 것도 자원봉사단이 해야 할 일인 것 같다. 앞으로도 어려운 복지시설을 찾아다니며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봉사활동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우봉사단 김영해 단장과 봉사단은 오는 8일 간소하게 치러지는 어버이날 행사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남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