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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장, 오션프라자 현장 지도방문재난발생시 대형피해 우려대상 안전의식 고취 위한 현장 지도방문

   
 
거제소방서장 최만우가 지난 2일 오후 2시 지역 내 대형화재취약대상 중 하나인 오션프라자를 방문해 화재예방과 대응책을 점검하는 현장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옥포동에 위치한 오션프라자는 면적 약 7만㎡, 지상 18층과 지하 4층의 3개동으로 구성된 건축물로써 거제소방서의 21개 대형화재취약대상 중 최대의 수용인원이 상주하는 주요 관심 대상이다.

최만우 서장은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서형균 상무 등 주요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오션프라자는 우리나라 대표 조선사인 대우조선해양(주)의 핵심 인력들이 근무하는 중요한 곳인만큼 소방서의 대응책과 더불어 자율안전관리체제를 통한 자체대응태세의 중요하다” 며 적극적인 화재예방 의지를 당부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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