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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씨월드, 어린이날 선보인 수중공연 ‘인어공주와 돌고래 이야기’ 큰 호응

   
 
거제씨월드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선보인 수중공연 ‘인어공주와 돌고래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500여 명의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1층 전시홀에서 진행된 수중 공연은 인어공주가 그물에 걸린 돌고래를 구해내면서 사랑하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연이 시작되고 인어공주 복장을 한 싱크로나이즈 선수가 돌고래와 함께 등장하자 어린 아이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부산 해운대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거제씨월드를 찾은 이윤슬 어린이는 “돌고래와 인어공주를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거제씨월드가 선보인 수중공연 ‘인어공주와 돌고래 이야기’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에 걸쳐 하루 3차례씩 총 6차례 진행됐다.

한편, 거제씨월드홍보팀 관계자는 “다가올 여름 수중공연 ‘인어공주와 돌고래 이야기’의 후속작으로 수중뮤지컬을 준비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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