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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진흙 속에서 피는 연꽃인 것 같아

   
▲ 함양 상림공원에 핀 연꽃.
“그러니까 행복은
진흙 속에서 피는 연꽃인 것 같아.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거기서 벗어나는 동안
인생이 진짜로 성숙하는 거지.”

-오스카 와일드 저, <이기적인 거인> 중

진흙 밭에서 땡볕을 견딘 연꽃이
이리도 곱게 피었습니다.

힘든 세상을 견디고 맞은
행복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자 성공일 것입니다.

류혜영 기자  ccaby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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