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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원식 기자
  • 승인 2018.12.27 18:51
  • 댓글 1
기사 댓글 1
  • 사이비 박목사 2018-12-27 20:31:02

    닝기리 지네 교회에 다니는 학교폭력으로 괴롭힘 당하는 어린학생의 어려움도 모른체 하면서 뭔놈의 사랑이고 이웃돕기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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