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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만학도들 “정든 학교 떠나려니 너무 아쉽다”사량중 75~85세 만학도 3명, 영광의 졸업장 ‘눈길’
가족들 “우리 어머니·아버지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 최현식 기자
  • 승인 2019.02.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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