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진주 방화·묻지마 살인’ 유가족 “정부 책임”…진영 장관 “철저히 조사”진영 행안부 장관 장례식장 조문에 유가족 폭발
유족측 “이번 사건은 분명한 ‘인재’”라고 규명
경찰·소방, “10분에 올 거리 ‘골든타임’ 놓쳤다” 호소
  • 이현찬 기자
  • 승인 2019.04.18 18:39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