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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멸치잡이 최악 흉작에 가격까지 폭락어군 형성 안 돼 위판량도 지난해 60% 수준
지난해 1만2000원이던 멸치 한 포 3000원에 위판
  • 김성호 기자
  • 승인 2019.07.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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